그는 지치지 않고 기가 꺾이는 일 없이 마침내 세상에 공정을 세우리니
섬들도 그의 가르침을 고대하리라.
(이사 42,4)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인 '나'다.
세상에서 얻은 부-명예-자긍심은 세상의 껍질일 뿐!
"주님, 그리스도의 몸인 하느님 나라를 살게 하소서."

2020. 4. 6. 오전 6:47:48
그는 지치지 않고 기가 꺾이는 일 없이 마침내 세상에 공정을 세우리니
섬들도 그의 가르침을 고대하리라.
(이사 42,4)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인 '나'다.
세상에서 얻은 부-명예-자긍심은 세상의 껍질일 뿐!
"주님, 그리스도의 몸인 하느님 나라를 살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