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간 월요일

2020. 4. 6. 오전 6: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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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는 지치지 않고 기가 꺾이는 일 없이 마침내 세상에 공정을 세우리니
섬들도 그의 가르침을 고대하리라.

(이사 42,4)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인 '나'다.

세상에서 얻은 부-명예-자긍심은 세상의 껍질일 뿐!


"주님, 그리스도의 몸인 하느님 나라를 살게 하소서."

댓글 1

  • 2020년 4월 6일 오후 6:50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