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주 하느님께서 나를 도와주시니 나는 수치를 당하지 않는다.
그러기에 나는 내 얼굴을 차돌처럼 만든다.
나는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을 것임을 안다.
(이사 50,7)
내가 느끼는 부끄러움이란!
세상의 시각에서 초라한 것?
"주님, 저의 참모습인 예수 그리스도를 부끄러워하지 않게 하소서."

2020. 4. 8. 오전 6:44:30
그러나 주 하느님께서 나를 도와주시니 나는 수치를 당하지 않는다.
그러기에 나는 내 얼굴을 차돌처럼 만든다.
나는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을 것임을 안다.
(이사 50,7)
내가 느끼는 부끄러움이란!
세상의 시각에서 초라한 것?
"주님, 저의 참모습인 예수 그리스도를 부끄러워하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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