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44유병일20.01.13436
연중 제1주간 월요일
이런 일이 해마다 되풀이되었다. 주님의 집에 올라갈 때마다 프닌나가 이렇게 한나의 화를 돋우면, 한나는 울기만 하고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 (1
#44유병일20.01.13조회 43· 6 - 43유병일20.01.12423
주님 세례 축일
하느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곧 만민의 주님을 통하여 평화의 복음을 전하시면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보내신 말씀을 (사도 10,36) 예수 그리스도를
#43유병일20.01.12조회 42· 3 - 42유병일20.01.11424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토요일
하느님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아무도 죄를 짓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하느님에게서 태어나신 분께서 그를 지켜 주시어 악마가 그에게 손을 대
#42유병일20.01.11조회 42· 4 - 41유병일20.01.10432
주님 공현 대축일 후 금요일[1]
성령과 물과 피인데, 이 셋은 하나로 모아집니다. (1요한 5,8) 성령과 물과 피로 오시는 예수 그리스도! 물로 씻고 피로 생명을 일으키시고
#41유병일20.01.10조회 43· 2 - 40유병일20.01.09433
주님 공현 대축일 후 목요일[1]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은 바로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의 계명은 힘겹지 않습니다. (1요한 5,3) 내가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
#40유병일20.01.09조회 43· 3 - 39유병일20.01.08475
주님 공현 대축일 후 수요일
누구든지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고백하면, 하느님께서 그 사람 안에 머무르시고 그 사람도 하느님 안에 머무릅니다. (1요한 4,15)
#39유병일20.01.08조회 47· 5 - 38유병일20.01.07463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화요일
그 사랑은 이렇습니다. 우리가 하느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그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어 당신의 아드님을 우리 죄를 위한 속죄 제물로 보내 주신
#38유병일20.01.07조회 46· 3 - 37유병일20.01.06435
주님 공현 대축일 후 월요일
사랑하는 여러분, 아무 영이나 다 믿지 말고 그 영이 하느님께 속한 것인지 시험해 보십시오. 거짓 예언자들이 세상으로 많이 나갔기 때문입니다.
#37유병일20.01.06조회 43· 5 - 36유병일20.01.05484
주님 공현 대축일
그 신비가 과거의 모든 세대에서는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지금은 성령을 통하여 그분의 거룩한 사도들과 예언자들에게 계시되었습니다. (에페
#36유병일20.01.05조회 48· 4 - 35유병일20.01.04467
주님 공현 대축일 전토요일
자녀 여러분, 아무에게도 속지 마십시오. 의로운 일을 실천하는 이는 그분께서 의로우신 것처럼 의로운 사람입니다. (1요한 3,7) '의로움'이란
#35유병일20.01.04조회 46· 7 - 34유병일20.01.03435
주님 공현 대축일 전 금요일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얼마나 큰 사랑을 주시어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리게 되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1요한 3,1) 하느님의 자녀인 우리!
#34유병일20.01.03조회 43· 5 - 33유병일20.01.02433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
아드님을 부인하는 자는 아무도 아버지를 모시고 있지 않습니다. 아드님을 믿는다고 고백하는 사람이라야 아버지도 모십니다. (1요한 2,23) '아
#33유병일20.01.02조회 43· 3 - 32유병일20.01.01434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진정 여러분이 자녀이기 때문에 하느님께서 당신 아드님의 영을 우리 마음 안에 보내 주셨습니다. 그 영께서 아빠! 아버지! 하고 외치고 계십니다.
#32유병일20.01.01조회 43· 4 - 31유병일19.12.31455
성탄 팔일 축제 제7일[1]
자녀 여러분, 지금이 마지막 때입니다. 그리스도의 적 이 온다고 여러분이 들은 그대로, 지금 많은 그리스도의 적들 이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우리
#31유병일19.12.31조회 45· 5 - 30유병일19.12.30432
성탄 팔일 축제 제6일
자녀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여러분이 그분의 이름 덕분에 죄를 용서받았기 때문입니다. (1요한 2,12) 죄를 묻지 읺으
#30유병일19.12.30조회 43· 2 - 29유병일19.12.29464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그리스도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을 다스리게 하십시오. 여러분은 또한 한 몸 안에서 이 평화를 누리도록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감사하는 사람이 되십
#29유병일19.12.29조회 46· 4 - 28유병일19.12.28412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
만일 우리가 죄 없다고 말한다면, 우리는 자신을 속이는 것이고 우리 안에 진리가 없는 것입니다. (1요한 1,8) 하느님의 창조는 음양의 만남으
#28유병일19.12.28조회 41· 2 - 27유병일19.12.27435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그 생명이 나타나셨습니다. 우리가 그 생명을 보고 증언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에게 그 영원한 생명을 선포합니다. 영원한 생명은 아버지와 함께 계시
#27유병일19.12.27조회 43· 5 - 26유병일19.12.26443
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
그러나 스테파노는 성령이 충만하였다. 그가 하늘을 유심히 바라보니, 하느님의 영광과 하느님 오른쪽에 서 계신 예수님이 보였다. (사도 7,55)
#26유병일19.12.26조회 44· 3 - 25유병일19.12.25483
주님 성탄 대축일 - 새벽 미[1]
하느님께서 우리를 구원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한 의로운 일 때문이 아니라 당신 자비에 따라, 성령을 통하여 거듭나고 새로워지도록 물로 씻어 구원
#25유병일19.12.25조회 48·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