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264유병일20.08.20433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1]
너희에게 새 마음을 주고 너희 안에 새 영을 넣어 주겠다. 너희 몸에서 돌로 된 마음을 치우고, 살로 된 마음을 넣어 주겠다. (에제 36,26
#264유병일20.08.20조회 43· 3 - 263유병일20.08.19463
연중 제20주간 수요일[3]
사람의 아들아, 이스라엘의 목자들을 거슬러 예언하여라. 예언하여라. 그 목자들에게 말하여라.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불행하여라, 자기들만
#263유병일20.08.19조회 46· 3 - 262유병일20.08.18464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너는 지혜와 슬기로 재산을 모으고 금과 은을 창고에 쌓았다. (에제 28,4) 나는 나의 지혜와 슬기로 무엇을 모았는가? 세상 살아가는 처세술을
#262유병일20.08.18조회 46· 4 - 261유병일20.08.17432
연중 제20주간 월요일[1]
사람의 아들아, 나는 네 눈의 즐거움을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너에게서 앗아 가겠다. 너는 슬퍼하지도 울지도 눈물을 흘리지도 마라. (에제 24,
#261유병일20.08.17조회 43· 2 - 260유병일20.08.16433
연중 제20주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희는 공정을 지키고 정의를 실천하여라.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나의 의로움이 곧 드러나리라. (이사 56,1)
#260유병일20.08.16조회 43· 3 - 259유병일20.08.15505
성모 승천 대축일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는 것과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살아날 것입니다. (1코린 15,22) 선과 악을 아는 열매를 먹은 아담!
#259유병일20.08.15조회 50· 5 - 258유병일20.08.14444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1]
사람의 아들아, 예루살렘에게 자기가 저지른 역겨운 짓들을 알려 주어라. (에제 6,2) 역겨운 짓이란? 하느님을 떠난 생각과 감정과 오감들! "
#258유병일20.08.14조회 44· 4 - 257유병일20.08.13443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너는 또 말하여라. 나는 여러분을 위한 예표입니다. 내가 한 것과 똑같은 일이 그들에게 일어날 것입니다. 그들은 유배를 당해 끌려갈 것입니다.
#257유병일20.08.13조회 44· 3 - 256유병일20.08.12444
연중 제19주간 수요일[1]
주님께서는 내가 듣는 앞에서 큰 소리로 말씀하셨다. 이 도성의 징벌이 다가왔다. 저마다 파멸의 무기를 손에 들고 나와라. (에제 9,1) 하느님
#256유병일20.08.12조회 44· 4 - 255유병일20.08.11452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 사람의 아들아, 내가 너에게 하는 말을 들어라. 저 반항의 집안처럼 반항하는 자가 되지 마라. 그리고 입을 벌려
#255유병일20.08.11조회 45· 2 - 254유병일20.08.10424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1]
형제 여러분, 적게 뿌리는 이는 적게 거두어들이고 많이 뿌리는 이는 많이 거두어들입니다. (2코린 9.6) 기도에 몰입하는 만큼! 파스카의 길을
#254유병일20.08.10조회 42· 4 - 253유병일20.08.09433
연중 제19주일
그들은 저 조상들의 후손이며, 그리스도께서도 육으로는 바로 그들에게서 태어나셨습니다. 그분은 만물 위에 계시는 하느님으로서 영원히 찬미받으실 분
#253유병일20.08.09조회 43· 3 - 252유병일20.08.08432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2]
지금 이 환시는 정해진 때를 기다린다. 끝을 향해 치닫는 이 환시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늦어지는 듯하더라도 너는 기다려라. 그것은 오고야 만다,
#252유병일20.08.08조회 43· 2 - 251유병일20.08.07422
연중 제18주간 금요일
약탈자들이 그들을 약탈하고 그들의 포도나무 가지들을 망쳐 버렸지만 정녕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영예처럼 야곱의 영예를 되돌려 주시리라. (나훔 2
#251유병일20.08.07조회 42· 2 - 250유병일20.08.06424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1]
그에게 통치권과 영광과 나라가 주어져 모든 민족들과 나라들, 언어가 다른 모든 사람들이 그를 섬기게 되었다. 그의 통치는 영원한 통치로서 사라지
#250유병일20.08.06조회 42· 4 - 249유병일20.08.05442
연중 제18주간 수요일[1]
주님께서 먼 곳에서 와 그에게 나타나셨다. 나는 너를 영원한 사랑으로 사랑하였다. 그리하여 너에게 한결같이 자애를 베풀었다. (예레 31,3)
#249유병일20.08.05조회 44· 2 - 248유병일20.08.04414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네 정부들은 모두 너를 잊어버리고 너를 찾지 않으리라. 참으로 나는 네 원수를 시켜 너를 내리쳤으니 그것은 가혹한 훈계였다. 너의 죄악이 많고
#248유병일20.08.04조회 41· 4 - 247유병일20.08.03472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가서 하난야에게 말하여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는 나무 멍에를 부수고, 오히려 그 대신에 쇠 멍에를 만들었다. (예레 28,13) 하
#247유병일20.08.03조회 47· 2 - 246유병일20.08.02433
연중 제18주일
우리는 우리를 사랑해 주신 분의 도움에 힘입어 이 모든 것을 이겨 내고도 남습니다. (사도 8, 37) 당신의 파스카를 통해서 알려주신 사랑!
#246유병일20.08.02조회 43· 3 - 245유병일20.08.01403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1]
그 무렵 사제들과 예언자들이 대신들과 온 백성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의 귀로 들으신 것처럼 이 사람은 이 도성을 거슬러 예언하였으니 그를 사형에
#245유병일20.08.01조회 40·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