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8주일

2020. 8. 2. 오전 6: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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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우리는 우리를 사랑해 주신 분의 도움에 힘입어
이 모든 것을 이겨 내고도 남습니다.

(사도 8, 37)


당신의 파스카를 통해서 알려주신 사랑!

십자가의 사랑!


"주님, 저의 길이신 주님, 파스카의 여정을 즐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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