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녕 내 백성이 두 가지 악행을 저질렀다.
그들은 생수의 원천인 나를 저버렸고
제 자신을 위해 저수 동굴을, 물이 고이지 못하는
갈라진 저수 동굴을 팠다.”
(예레 2,13)
지금도 이런 악행은 계속되는 데.
믿음의 울림을 버리고.
지성의 현란한 믿음의 동굴을 파고 있다.
"주님, 현존의 울림을 떠나면 메마름입니다."

2020. 7. 23. 오전 7:01:25
정녕 내 백성이 두 가지 악행을 저질렀다.
그들은 생수의 원천인 나를 저버렸고
제 자신을 위해 저수 동굴을, 물이 고이지 못하는
갈라진 저수 동굴을 팠다.”
(예레 2,13)
지금도 이런 악행은 계속되는 데.
믿음의 울림을 버리고.
지성의 현란한 믿음의 동굴을 파고 있다.
"주님, 현존의 울림을 떠나면 메마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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