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야고보 사도 축일

2020. 7. 25. 오전 6: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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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우리는 언제나 예수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지고 다닙니다.
우리 몸에서 예수님의 생명도 드러나게 하려는 것입니다.

(2코린 4,10)


파스카 드라마!

내 몸에서 파스카의 신비가!

내 생명에서 파스카의 현존이!


"주님, 예수 그리스도께서 파스카를 통헤서 주신 신비를 즐깁니다."

댓글 1

  • 2020년 7월 25일 오전 7:10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