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언제나 예수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지고 다닙니다.
우리 몸에서 예수님의 생명도 드러나게 하려는 것입니다.
(2코린 4,10)
파스카 드라마!
내 몸에서 파스카의 신비가!
내 생명에서 파스카의 현존이!
"주님, 예수 그리스도께서 파스카를 통헤서 주신 신비를 즐깁니다."

2020. 7. 25. 오전 6:49:10
우리는 언제나 예수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지고 다닙니다.
우리 몸에서 예수님의 생명도 드러나게 하려는 것입니다.
(2코린 4,10)
파스카 드라마!
내 몸에서 파스카의 신비가!
내 생명에서 파스카의 현존이!
"주님, 예수 그리스도께서 파스카를 통헤서 주신 신비를 즐깁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