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7주간 월요일

2020. 7. 27. 오전 6: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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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이 사악한 백성이 내 말을 듣기를 마다하고,
제 고집스러운 마음에 따라 다른 신들을 좇아 다니며
그것들을 섬기고 예배하였으니,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이 띠처럼 되고 말 것이다.

(예레 13,10)


하느님의 말씀보다 세상의 지혜나 정보를 듣고,

하느님보다 생각과 지성의 말을 따라!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의 영인 아닌 다른 영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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