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랑은 이렇습니다.
우리가 하느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그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어
당신의 아드님을 우리 죄를 위한 속죄 제물로 보내 주신 것입니다.
(1요한 4, 10)
나의 존재인 사랑에 햇살이 닿을 때!
파스카를 통해 피어나는 사랑!
"주님, 주님의 파스카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2020. 7. 29. 오전 6:35:23
그 사랑은 이렇습니다.
우리가 하느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그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어
당신의 아드님을 우리 죄를 위한 속죄 제물로 보내 주신 것입니다.
(1요한 4, 10)
나의 존재인 사랑에 햇살이 닿을 때!
파스카를 통해 피어나는 사랑!
"주님, 주님의 파스카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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