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7주간 목요일

2020. 7. 30. 오전 6: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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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옹기장이는 진흙을 손으로 빚어 옹기그릇을 만드는데,
옹기그릇에 흠집이 생기면 자기 눈에 드는
다른 그릇이 나올 때까지 계속해서 그 일을 되풀이하였다.

(예레 18,4)


눈에 드는 그릇이 나올 때까지,

파스카의 길을 가시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 주님은 저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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