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저희의 사악함과 조상들의 죄악을 인정합니다.
참으로 저희가 당신께 죄를 지었습니다.
(예레 14,20)
눈에 보이는 것이 '나'다.
내 눈에 보이는 죄악이 바로 나의 죄다.
"주님, 주님이 보내시는 메신저와 메시지를 잘 받도록 이끌어 주십시오."

2020. 7. 28. 오전 6:36:58
주님, 저희의 사악함과 조상들의 죄악을 인정합니다.
참으로 저희가 당신께 죄를 지었습니다.
(예레 14,20)
눈에 보이는 것이 '나'다.
내 눈에 보이는 죄악이 바로 나의 죄다.
"주님, 주님이 보내시는 메신저와 메시지를 잘 받도록 이끌어 주십시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