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7주간 화요일

2020. 7. 28. 오전 6:3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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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주님, 저희의 사악함과 조상들의 죄악을 인정합니다.
참으로 저희가 당신께 죄를 지었습니다.

(예레 14,20)


눈에 보이는 것이 '나'다.

내 눈에 보이는 죄악이 바로 나의 죄다.


"주님, 주님이 보내시는 메신저와 메시지를 잘 받도록 이끌어 주십시오."

댓글 1

  • 2020년 7월 28일 오후 6:56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