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2020. 8. 1. 오전 6:41:06

3
글자


 

그 무렵 사제들과 예언자들이 대신들과 온 백성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의 귀로 들으신 것처럼 이 사람은 이 도성을 거슬러 예언하였으니
그를 사형에 처해야 합니다.”

(예레 26, 11)


세상의 지혜로 보는 사제들과 예언자들과 대신들!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있는 예레미야!


주님, 주님의 파스카의 신비는 사랑과 자비입니다."


댓글 1

  • 2020년 8월 1일 오전 7:12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