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8주간 월요일

2020. 8. 3. 오전 6: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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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가서 하난야에게 말하여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는 나무 멍에를 부수고, 오히려 그 대신에 쇠 멍에를 만들었다.′

(예레 28,13)


하느님이 이루시는 평화가 아닌 인간이 만드는 평화는

그 안에서 분쟁이 일어난다.


"주님, 파스카의 길은 우리의 보람이고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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