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먼 곳에서 와 그에게 나타나셨다.
“나는 너를 영원한 사랑으로 사랑하였다.
그리하여 너에게 한결같이 자애를 베풀었다.
(예레 31,3)
처음부터 끝까지 영원한 사랑이신 하느님!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사랑!
적의 손을 통하여 오는 사랑!
"주님, 이 순간이 바로 하느님의 현존입니다."

2020. 8. 5. 오전 6:40:18
주님께서 먼 곳에서 와 그에게 나타나셨다.
“나는 너를 영원한 사랑으로 사랑하였다.
그리하여 너에게 한결같이 자애를 베풀었다.
(예레 31,3)
처음부터 끝까지 영원한 사랑이신 하느님!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사랑!
적의 손을 통하여 오는 사랑!
"주님, 이 순간이 바로 하느님의 현존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