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8주간 수요일

2020. 8. 5. 오전 6:40:18

2
글자


주님께서 먼 곳에서 와 그에게 나타나셨다.
“나는 너를 영원한 사랑으로 사랑하였다.
그리하여 너에게 한결같이 자애를 베풀었다.

(예레 31,3)


처음부터 끝까지 영원한 사랑이신 하느님!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사랑!

적의 손을 통하여 오는 사랑!


"주님, 이 순간이 바로 하느님의 현존입니다."


댓글 1

  • 2020년 8월 5일 오전 7:16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