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

2020. 8. 8. 오전 6: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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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지금 이 환시는 정해진 때를 기다린다.
끝을 향해 치닫는 이 환시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늦어지는 듯하더라도 너는 기다려라. 그것은 오고야 만다, 지체하지 않는다.

(하바국 2,3)


영원하신 하느님의 시간!

처음과 같이 이제와 영원히!


"주님, 시간 안에서 살고 있는 제가 주님의 시간을 기다리는 법을 알게 하소서.*


댓글 2

  • 2020년 8월 8일 오전 6:47

    아멘

  • 2020년 8월 8일 오전 8:20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