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284유병일20.09.09434
연중 제23주간 수요일
세상을 이용하는 사람은 이용하지 않는 사람처럼 사십시오.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1코린 7, 31) 나/우리 안에 있는
#284유병일20.09.09조회 43· 4 - 283유병일20.09.08432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하느님을 사랑하는 이들, 그분의 계획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이들에게는 모든 것이 함께 작용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로마 8,
#283유병일20.09.08조회 43· 2 - 282유병일20.09.07472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묵은 누룩을 깨끗이 치우고 새 반죽이 되십시오. 여러분은 누룩 없는 빵입니다. 우리의 파스카 양이신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셨기 때문입니다. (1코린
#282유병일20.09.07조회 47· 2 - 281유병일20.09.06474
연중 제23주일[1]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저지르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입니다. (로마 10, 13) 하느님은 사랑이시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 창
#281유병일20.09.06조회 47· 4 - 280유병일20.09.05432
연중 제22주간 토요일[1]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기록된 것에서 벗어나지 마라. 한 가르침을 나와 아폴로에게 배워, 저마다 한쪽은 얕보고 다른 쪽은 편들면서 우쭐거리는 일
#280유병일20.09.05조회 43· 2 - 279유병일20.09.04444
연중 제22주간 금요일[2]
그러므로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미리 심판하지 마십시오. 그분께서 어둠 속에 숨겨진 것을 밝히시고 마음속 생각을 드러내실 것입니다. 그때에 저마다
#279유병일20.09.04조회 44· 4 - 278유병일20.09.03403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형제 여러분, 18 아무도 자신을 속여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 가운데 자기가 이 세상에서 지혜로운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가 지혜롭게
#278유병일20.09.03조회 40· 3 - 277유병일20.09.02412
연중 제22주간 수요일[1]
우리는 하느님의 협력자고, 여러분은 하느님의 밭이며 하느님의 건물입니다. (1코린 3, 9) 나는 하느님의 협력자! 나는 하느님의 밭! 나는 하
#277유병일20.09.02조회 41· 2 - 276유병일20.09.01403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우리는 세상의 영이 아니라, 하느님에게서 오시는 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1코린 2,12
#276유병일20.09.01조회 40· 3 - 275유병일20.08.31464
연중 제22주간 월요일
여러분의 믿음이 인간의 지혜가 아니라 하느님의 힘에 바탕을 두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1코린 2, 5) 믿음을 점검할 때, 인간의 지혜를 점검
#275유병일20.08.31조회 46· 4 - 274유병일20.08.30453
연중 제22주일[1]
형제 여러분, 내가 하느님의 자비에 힘입어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여러분의 몸을 하느님 마음에 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바치십시오. 이것이 바로
#274유병일20.08.30조회 45· 3 - 273유병일20.08.29453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2]
그들이 너와 맞서 싸우겠지만 너를 당해 내지 못할 것이다. 내가 너를 구하려고 너와 함께 있기 때문이다. (예레 1, 19) 파스카 드라마에 온
#273유병일20.08.29조회 45· 3 - 272유병일20.08.28412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 학자 기념일[2]
멸망할 자들에게는 십자가에 관한 말씀이 어리석은 것이지만, 구원을 받을 우리에게는 하느님의 힘입니다. (1코린 1, 18) 파스카의 길 십자가의
#272유병일20.08.28조회 41· 2 - 271유병일20.08.27474
성녀 모니카 기념일
여러분은 그리스도 안에서 어느 모로나 풍요로워졌습니다. 어떠한 말에서나 어떠한 지식에서나 그렇습니다. (1코린 1, 5) 그 리스도 안에서 풍요
#271유병일20.08.27조회 47· 4 - 270유병일20.08.26524
연중 제21주간 수요일
평화의 주님께서 친히 온갖 방식으로 여러분에게 언제나 평화를 내려 주시기를 빕니다. 주님께서 여러분 모두와 함께 계시기를 빕니다. (2테살 3,
#270유병일20.08.26조회 52· 4 - 269유병일20.08.25472
연중 제21주간 화요일[1]
누가 무슨 수를 쓰든 여러분은 속아 넘어가지 마십시오. (2테살 2, 3) 뭔가 더 좋은 일로 다가오는 유혹! 불의에 대해 분노로 다가오는 유혹
#269유병일20.08.25조회 47· 2 - 268유병일20.08.24453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2]
그 도성의 성벽에는 열두 초석이 있는데, 그 위에는 어린양의 열두 사도 이름이 하나씩 적혀 있었습니다. (묵시 21.14) 그리스도의 이름이 새
#268유병일20.08.24조회 45· 3 - 267유병일20.08.23462
연중 제21주일
과연 만물이 그분에게서 나와, 그분을 통하여 그분을 향하여 나아갑니다. 그분께 영원토록 영광이 있기를 빕니다. 아멘. (로마 11, 36) 현존
#267유병일20.08.23조회 46· 2 - 266유병일20.08.22444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그때 영이 나를 들어 올려 안뜰로 데리고 가셨는데, 주님의 집이 주님의 영광으로 가득 차 있었다. (에제 43, 5) 이 몸이 주님의 집! 이
#266유병일20.08.22조회 44· 4 - 265유병일20.08.21422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1]
주 하느님이 뼈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나 이제 너희에게 숨을 불어넣어 너희가 살아나게 하겠다. (에제 17,5) 생명의 하느님이 숨결로! 사랑의
#265유병일20.08.21조회 42·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