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2020. 8. 29. 오전 6:46:54

3
글자


그들이 너와 맞서 싸우겠지만 너를 당해 내지 못할 것이다.
내가 너를 구하려고 너와 함께 있기 때문이다.

(예레 1, 19)


파스카 드라마에

온갖 지혜가 다 있고,

모든 힘과 사랑이 다 있네!


"주님, 주님은 저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댓글 2

  • 2020년 8월 29일 오전 6:48

    그 길에서 함께 하시는 주님의 파동을!!!

  • 2020년 8월 29일 오전 7:29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