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일

2020. 8. 30. 오전 6: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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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내가 하느님의 자비에 힘입어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여러분의 몸을 하느님 마음에 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바치십시오.
이것이 바로 여러분이 드려야 하는 합당한 예배입니다.

(로마 12, 1)


그리스도께서 몸으로 화해를 이루시듯!

나의 몸이 주님의 성체가 되도록!


"주님, 이 몸이 주님의 성체가 되는 길을 알게 하소서."

댓글 1

  • 2020년 8월 30일 오후 7:49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