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화요일

2020. 9. 1. 오전 6:48:24

3
글자


우리는 세상의 영이 아니라, 하느님에게서 오시는 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1코린 2,12)


아버지 하느님의 사랑으로 오시는 영!

그리스도의 숨결로 오시는 영!

깨달음과 사랑을 일으키시는 영!


"주님, 주님의 영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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