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하느님이 뼈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나 이제 너희에게 숨을 불어넣어 너희가 살아나게 하겠다.
(에제 17,5)
생명의 하느님이 숨결로!
사랑의 하느님이 숨결로!
"주님, 저의 세포들이 숨결로 생기를 찾고, 주님을 찬미합니다."

2020. 8. 21. 오전 6:37:29
주 하느님이 뼈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나 이제 너희에게 숨을 불어넣어 너희가 살아나게 하겠다.
(에제 17,5)
생명의 하느님이 숨결로!
사랑의 하느님이 숨결로!
"주님, 저의 세포들이 숨결로 생기를 찾고, 주님을 찬미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