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2020. 8. 21. 오전 6: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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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주 하느님이 뼈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나 이제 너희에게 숨을 불어넣어 너희가 살아나게 하겠다.

(에제 17,5)


생명의 하느님이 숨결로!

사랑의 하느님이 숨결로!


"주님, 저의 세포들이 숨결로 생기를 찾고, 주님을 찬미합니다."

 

댓글 1

  • 2020년 8월 21일 오후 6:47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