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금요일

2020. 9. 4. 오전 6:37:25

4
글자


그러므로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미리 심판하지 마십시오.
그분께서 어둠 속에 숨겨진 것을 밝히시고
마음속 생각을 드러내실 것입니다.
그때에 저마다 하느님께 칭찬을 받을 것입니다.

(1코린 4, 5)


나 자신을 심판하지 말고,

이웃을 심판하지 말고,


"주님, 오직 자비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랑을 얻게 하소서."


댓글 2

  • 2020년 9월 4일 오전 6:40

    아멘

  • 2020년 9월 4일 오후 9:15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