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3주간 월요일

2020. 9. 7. 오전 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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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묵은 누룩을 깨끗이 치우고 새 반죽이 되십시오.
여러분은 누룩 없는 빵입니다.
우리의 파스카 양이신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셨기 때문입니다.

(1코린 5,7)


묵은 누룩은 이원론?

누룩 없는 빵은 파스카 드라마?


"주님, 파스카의 길은 기쁨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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