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304유병일20.09.29412
성 미카엘, 성 가브리엘, 성 라파엘 대천사 축일
그에게 통치권과 영광과 나라가 주어져 모든 민족들과 나라들, 언어가 다른 모든 사람들이 그를 섬기게 되었다. 그의 통치는 영원한 통치로서 사라지
#304유병일20.09.29조회 41· 2 - 303유병일20.09.28433
연중 제26주간 월요일
그러자 주님께서 사탄에게 이르셨다. 좋다, 그의 모든 소유를 네 손에 넘긴다. 다만 그에게는 손을 대지 마라. 이에 사탄은 주님 앞에서 물러갔다
#303유병일20.09.28조회 43· 3 - 302유병일20.09.27423
연중 제26주일
당신 자신을 낮추시어 죽음에 이르기까지, 십자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필립 2, 8) 아버지의 뜻으로 사신 예수 그리스도! 세상을
#302유병일20.09.27조회 42· 3 - 301유병일20.09.26382
연중 제25주간 토요일
젊은이야, 네 젊은 시절에 즐기고 젊음의 날에 네 마음이 너를 기쁘게 하도록 하여라. 그리고 네 마음이 원하는 길을 걷고 네 눈이 이끄는 대로
#301유병일20.09.26조회 38· 2 - 300유병일20.09.25413
연중 제25주간 금요일[1]
그분께서는 모든 것을 제때에 아름답도록 만드셨다. 또한 그들 마음속에 시간 의식도 심어 주셨다. 그러나 하느님께서 시작에서 종말까지 하시는 일을
#300유병일20.09.25조회 41· 3 - 299유병일20.09.24454
연중 제25주간 목요일[3]
온갖 말로 애써 말하지만 아무도 다 말하지 못한다. 눈은 보아도 만족하지 못하고 귀는 들어도 가득 차지 못한다. (코헬 1, 8) 다 알아듣지
#299유병일20.09.24조회 45· 4 - 298유병일20.09.23445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1]
그분의 말씀에 아무것도 보태지 마라. 그랬다가는 그분께서 너를 꾸짖으시고 너는 거짓말쟁이가 된다. (잠언 30,6) 하느님의 말씀은 이 순간 울
#298유병일20.09.23조회 44· 5 - 297유병일20.09.22393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빈곤한 이의 울부짖음에 귀를 막는 자는 자기가 부르짖을 때에도 대답을 얻지 못한다. (잠언 21, 13) 부르짖음을 울림으로 듣고, 울림으로 부
#297유병일20.09.22조회 39· 3 - 296유병일20.09.21402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만물의 아버지이신 하느님도 한 분이십니다. 그분은 만물 위에, 만물을 통하여, 만물 안에 계십니다. (에페 4,6) 만물 위에, 만물을 통하여,
#296유병일20.09.21조회 40· 2 - 295유병일20.09.20414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하느님께 선택된 이들을 누가 고발할 수 있겠습니까? 그들을 의롭게 해 주시는 분은 하느님이십니다. (로마 8, 33) 나를 고발하는 음성은 율법
#295유병일20.09.20조회 41· 4 - 294유병일20.09.19402
연중 제24주간 토요일
그리고 그대가 뿌리는 것은 장차 생겨날 몸체가 아니라 밀이든 다른 종류든 씨앗일 따름입니다. (1코린 15,37) 예수 그리스도의 성체는 세상의
#294유병일20.09.19조회 40· 2 - 293유병일20.09.18425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우리가 현세만을 위하여 그리스도께 희망을 걸고 있다면, 우리는 모든 인간 가운데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일 것입니다. (1코린 15,19) 내 생각
#293유병일20.09.18조회 42· 5 - 292유병일20.09.17432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나도 전해 받았고 여러분에게 무엇보다 먼저 전해 준 복음은 이렇습니다. 곧 그리스도께서는 성경 말씀대로 우리의 죄 때문에 돌아가시고 (1코린 1
#292유병일20.09.17조회 43· 2 - 291유병일20.09.16393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1]
내가 인간의 여러 언어와 천사의 언어로 말한다 하여도 나에게 사랑이 없으면 나는 요란한 징이나 소란한 꽹과리에 지나지 않습니다. (1코린 13,
#291유병일20.09.16조회 39· 3 - 290유병일20.09.15434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아드님이시지만 고난을 겪으심으로써 순종을 배우셨습니다. (히브 5, 7) 여기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수용하는 것이 아버지의 뜻
#290유병일20.09.15조회 43· 4 - 289유병일20.09.14412
성 십자가 현양 축일
당신 자신을 낮추시어 죽음에 이르기까지, 십자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필립 2,8) 예수 그리스도의 순종! 여기 이 순간을 품어
#289유병일20.09.14조회 41· 2 - 288유병일20.09.13403
연중 제24주일
네 이웃의 불의를 용서하여라. 그러면 네가 간청할 때 네 죄도 없어지리라. (집회 27,2) 이웃의 불의? 분노외 진노와 복수? "주님, 주님은
#288유병일20.09.13조회 40· 3 - 287유병일20.09.12421
연중 제23주간 토요일[1]
사랑하는 여러분, 우상 숭배를 멀리하십시오. (1코린 10,14) 우상이란 지금 내가 믿고 살아가는 것! 우상이란 지금 나의 생활 신조들! 우상
#287유병일20.09.12조회 42· 1 - 286유병일20.09.11433
연중 제23주간 금요일
나는 어떻게 해서든지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려고,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이 되었습니다. (1코린 9, 22) 모든이에게 모든 것이 되시는 분은 하느
#286유병일20.09.11조회 43· 3 - 285유병일20.09.10442
연중 제23주간 목요일
형제 여러분, 지식은 교만하게 하고 사랑은 성장하게 합니다. (1코린 8, 1) 자랑하고 싶어하게 하는 지식!. 이해하고 품도록 하는 사랑!.
#285유병일20.09.10조회 44·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