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2020. 9. 15. 오전 6:5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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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는 아드님이시지만
고난을 겪으심으로써 순종을 배우셨습니다.

(히브 5, 7)


여기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수용하는 것이

아버지의 뜻을 수용하는 것이고,


"주님, 이로써 이 현실을 통하여 주시는 말씀을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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