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4주간 목요일

2020. 9. 17. 오전 6: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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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나도 전해 받았고 여러분에게 무엇보다 먼저 전해 준 복음은 이렇습니다.
곧 그리스도께서는 성경 말씀대로 우리의 죄 때문에 돌아가시고

(1코린 15,3)


우리의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파스카 드라마!

우리네 삶에서는 엄마의 파스카 드라마!

용서하는 사람들의 파스카 드라마!


"주님, 주님의 삶인 파스카 드라마는 저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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