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4주간 토요일

2020. 9. 19. 오전 6:4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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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리고 그대가 뿌리는 것은 장차 생겨날 몸체가 아니라
밀이든 다른 종류든 씨앗일 따름입니다.

(1코린 15,37)


예수 그리스도의 성체는 세상의 삶!

엄마가 뿌린 생명은 자식의 생명!

신앙인의 파스카의 길은 세상의 평화!


"주님, 제 몸을 통해서 이루시는 성체를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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