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4주간 금요일

2020. 9. 18. 오전 6: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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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우리가 현세만을 위하여 그리스도께 희망을 걸고 있다면,
우리는 모든 인간 가운데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일 것입니다.

(1코린 15,19)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으로 보는 이 순간!

세상 정보로 알아듣는 이 순간!

 

"주님, 주님 몸으로 이 순간을 기도하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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