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5주간 목요일

2020. 9. 24. 오전 6:42:39

4
글자


온갖 말로 애써 말하지만 아무도 다 말하지 못한다.
눈은 보아도 만족하지 못하고 귀는 들어도 가득 차지 못한다.

(코헬 1, 8)


다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의 감각!

다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의 지성!

다 품어안지 못하는 사람의 마음!


"주님, 주님은 이 모든 것을 채우십니다."
 

댓글 3

  • 2020년 9월 24일 오전 6:49

    아멘

  • 2020년 9월 24일 오전 6:59

    내가 알아듣고 싶은 것만, 이해하고 싶은 것만, 품어안고 싶은 것만 제 맘대로 ...주님, 저를 채우소서...

  • 2020년 9월 24일 오후 7:24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