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184유병일10.05.31886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주 너의 하느님, 승리의 용사께서 네 한가운데에 계시다. 그분께서 너를 두고 기뻐하며 즐거워하신다. 당신 사랑으로 너를 새롭게 해 주시고, 너
#184유병일10.05.31조회 88· 6 - 183유병일10.05.30796
삼위일체 대축일
주님께서는 그 옛날 모든 일을 하시기 전에 당신의 첫 작품으로 나를 지으셨다. 나는 한처음 세상이 시작되기 전에 영원에서부터 모습이 갖추어졌다.
#183유병일10.05.30조회 79· 6 - 182유병일10.05.29825
연중 제8주간 토요일[1]
여러분은 지극히 거룩한 믿음을 바탕으로 성장해 나아가십시오. 성령 안에서 기도하십시오. (유다 1,20) 나의 '참자아'는 하느님이다. 하느님은
#182유병일10.05.29조회 82· 5 - 181유병일10.05.28805
연중 제8주간 금요일
저마다 받은 은사에 따라, 하느님의 다양한 은총의 훌륭한 관리자로서 서로를 위하여 봉사하십시오. (1베드 4,10) 나에게 있는 은사들을 바라봅
#181유병일10.05.28조회 80· 5 - 180유병일10.05.27765
연중 제8주간 목요일
사랑하는 여러분, 갓난아이처럼 영적이고 순수한 젖을 갈망하십시오. 그러면 그것으로 자라나 구원을 얻을 것입니다. (1베드 2,2) 갓난아이에게
#180유병일10.05.27조회 76· 5 - 179유병일10.05.26795
연중 제8주간 수요일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도 알다시피, 여러분은 조상들에게서 물려받은 헛된 생활 방식에서 해방되었는데, 흠 없고 티 없는 어린 양 같으신 그리스도
#179유병일10.05.26조회 79· 5 - 178유병일10.05.25825
연중 제8주간 화요일
여러분을 부르신 분께서 거룩하신 것처럼, 여러분도 모든 행실에서 거룩한 사람이 되십시오. (1베드 1,15) 나를 거룩하게 부르시는 분을 바라봅
#178유병일10.05.25조회 82· 5 - 177유병일10.05.24804
연중 제8주간 월요일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크신 자비로 우리를 새로 태어나게 하시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로 우리에게 생생한 희망을
#177유병일10.05.24조회 80· 4 - 176유병일10.05.23733
성령 강림 대축일
그리고 불꽃 모양의 혀들이 나타나 갈라지면서 각 사람 위에 내려앉았다. (사도 2,3) 내 안에서 주님의 영을 느껴봅니다. 성령의 현존! 성령께
#176유병일10.05.23조회 73· 3 - 175유병일10.05.22742
부활 제7주간 토요일
그는 아무 방해도 받지 않고 아주 담대히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하여 가르쳤다. (사도 28,31) 로마로 압송된 바오로
#175유병일10.05.22조회 74· 2 - 174유병일10.05.21803
부활 제7주간 금요일
바오로는 그대로 갇혀 있다가 폐하의 판결을 받겠다고 상소하였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를 황제께 보낼 때까지 가두어 두라고 명령하였습니다. (사도
#174유병일10.05.21조회 80· 3 - 173유병일10.05.20733
부활 제7주간 목요일
그날 밤에 주님께서 바오로 앞에 서시어 그에게 이르셨다. 용기를 내어라. 너는 예루살렘에서 나를 위하여 증언한 것처럼 로마에서도 증언해야 한다.
#173유병일10.05.20조회 73· 3 - 172유병일10.05.19803
부활 제7주간 수요일
내가 떠난 뒤에, 사나운 이리들이 여러분 가운데로 들어가 양 떼를 해칠 것임을 나는 압니다. (사도 20,29) 하늘과 땅에서 이루어지는 하느님
#172유병일10.05.19조회 80· 3 - 171유병일10.05.18795
부활 제7주간 화요일[1]
다만 투옥과 환난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은 성령께서 내가 가는 고을에서마다 일러 주셨습니다. (사도 20,23) 성령이 인도하는 곳에도 투옥
#171유병일10.05.18조회 79· 5 - 170유병일10.05.17744
부활 제7주간 월요일
그들은 이 말을 듣고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다. 그리고 바오로가 그들에게 안수하자 성령께서 그들에게 내리시어, 그들이 신령한 언어로
#170유병일10.05.17조회 74· 4 - 169유병일10.05.16734
주님 승천 대축일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이르신 다음, 그들이 보는 앞에서 하늘로 오르셨는데, 구름에 감싸여 그들의 시야에서 사라지셨다. (사도 1,10) 예수 그리
#169유병일10.05.16조회 73· 4 - 168유병일10.05.15895
부활 제6주간 토요일[3]
한편 아폴로라는 어떤 유다인이 에페소에 도착하였는데, 그는 알렉산드리아 출신으로 달변가이며, 성경에 정통한 사람이었다. (사도 18,24) 나에
#168유병일10.05.15조회 89· 5 - 167유병일10.05.14755
성 마티아 사도 축일
그러고 나서 그들에게 제비를 뽑게 하니 마티아가 뽑혀, 그가 열한 사도와 함께 사도가 되었다. (사도 1,26) 이런 말이 생각난다. '불린 자
#167유병일10.05.14조회 75· 5 - 166유병일10.05.13684
부활 제6주간 목요일
그들이 반대하며 모독하는 말을 퍼붓자 바오로는 옷의 먼지를 털고 나서, 여러분의 멸망은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나에게는 잘못이 없습니다. 이제부터
#166유병일10.05.13조회 68· 4 - 165유병일10.05.12736
부활 제6주간 수요일
내가 돌아다니며 여러분의 예배소들을 살펴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 라고 새겨진 제단도 보았습니다. 여러분이 알지도 못하고 숭배하는 그 대상을
#165유병일10.05.12조회 73·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