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7주간 수요일

2010. 5. 19. 오전 6: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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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내가 떠난 뒤에, 사나운 이리들이
여러분 가운데로 들어가 양 떼를 해칠 것임을 나는 압니다.
(사도 20,29)
 
하늘과 땅에서 이루어지는 하느님 나라를 바라봅니다.
방해하는 꾼들이 보입니다.
그들은 나와 가장 친한 사람들입니다.
 
"주님, 제 안에 있는 들보를 보는 혜안을 갖기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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