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6주일유유병일2010. 5. 9. 오전 6:37:37 4글자A−A+바르나바와 바오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은 사람들입니다. (사도 15,26) 내 안에 현존하시는 성령이신 하느님은 觀하고 있노라면, 순간 마다 현존에 내 삶의 공을 드려야 한다는 것이 보인다. "주님, 저도 목숨을 바친다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소서." 추천 4🔗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