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5주간 목요일

2010. 5. 6. 오전 6:36:00

5
글자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하신 것처럼 그들에게도 성령을 주시어
그들을 인정해 주셨습니다.
(사도 15,18)
 
영이신 하느님께 놀라움과 감사드립니다.
삶의 신비를 꿰뚫어 깨닫게 하시고,
조건없는 사랑을 할 수 있게 하시는 하느님!
 
"주님, 삼위 일체이신 하느님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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