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3주간 금요일

2010. 4. 23. 오전 6:18:19

7
글자
그는 땅에 엎어졌다. 그리고
“사울아, 사울아, 왜 나를 박해하느냐?”
하고 자기에게 말하는 소리를 들었다.
(사도 9,4)
 
나도 "왜 나를 박해하느냐?"는 말씀을 듣고 있노라면,
'누구를?' 그리고 "무엇을' 박해하고 있다는 것인가?
'하느님의 일을 가로막고 있는 내 모습'
 
"주님, 내 박해의 형상은
내 고집(생각과 마음)임을 고백합니다."
 

댓글 2

  • 2010년 4월 23일 오후 12:04

    나는 어떻게 주님을 박해하고 있을까

  • 2010년 4월 29일 오전 7:40

    주님 죄송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