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2주간 수요일

2010. 4. 14. 오전 6:16:41

4
글자
그런데 주님의 천사가 밤에 감옥 문을 열고 사도들을 데리고 나와 말하였다.
“가거라.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모두 백성에게 전하여라.”
(사도 5,19-20)
 
사람들에게는 막힌 것처럼 보이는 것이
하느님에게는 방해가 되지 않는다.
 
"주님, 제 마음에 막히고 답답하게 느끼는 것이
저의 탓임을 깨닫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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