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간 수요일

2010. 3. 31. 오전 6: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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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주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제자의 혀를 주시어,
지친 이를 말로 격려할 줄 알게 하신다.
그분께서는 아침마다 일깨워 주신다.
내 귀를 일깨워 주시어, 내가 제자들처럼 듣게 하신다.
(이사 50,4)
 
내 혀와 귀를 바라봅니다.
그리고
다른 감각기관들도 바라봅니다.
 
"주님, 저를 통해 보여주시는 당신의 영광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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