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5주간 수요일

2010. 3. 24. 오전 6:45:41

5
글자
네부카드네자르가 말하였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 느고의 하느님께서는 찬미받으소서.
그분께서는 당신의 천사를 보내시어,
당신의 종들을 구해 내셨다.”
(다니 3,95)
 
내 안의 어둠을 觀.
그 가운데 빛이 솟아남을 觀.
 
"주님, 빛이신 주님의 현존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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