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간 화요일

2010. 3. 30. 오전 6:33:12

3
글자
섬들아, 내 말을 들어라. 먼 곳에 사는 민족들아, 귀를 기울여라.
주님께서 나를 모태에서부터 부르시고,
어머니 배 속에서부터 내 이름을 지어 주셨다.
(이사 49,1)
 
나는 주님을 부르고,
주님이 나를 부르시는 음성을 듣습니다.
 
"주님, 주님의 음성에 제 모습이 변함을 고백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