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는 백성을 보고
우리의 힘이나 신심으로 이 사람을 걷게 만들기나 한 것처럼,
왜 우리를 유심히 바라봅니까?
(사도 3,12)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
나의 힘이나 믿음으로 된 것이 아니란 것!
"주님, 아버지의 영광을 아는 혜안을 갖게 하소서."

2010. 4. 8. 오전 6:08:31
주님, 저의 주님, 인간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기억해주시나이까? 사람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돌보아 주시나이까? ^^*감사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