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2주간 화요일

2010. 4. 13. 오전 6:23:23

3
글자
신자들의 공동체는 한마음 한뜻이 되어,
아무도 자기 소유를 자기 것이라 하지 않고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
(사도 4,32)
 
하느님은 당신의 살과 피를 나누고,
우리는 가진 것을 나눈다.
 
"주님, 공동 소유라는 풍요로운 마음을 깨닫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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