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4주간 수요일

2010. 4. 28. 오전 6:14:13

5
글자
그들이 주님께 예배를 드리며 단식하고 있을 때에 성령께서 이르셨다.
“내가 일을 맡기려고 바르나바와 사울을 불렀으니,
나를 위하여 그 일을 하게 그 사람들을 따로 세워라.”
(사도 13,2)
 
성령께서 바오로사도에게 소명을 알게 하신다.
성령께서 나에게 주신 소명을 觀하고 있노라면.
 
"주님, 저의 역사에서 주님을 느끼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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