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에 도착한 바르나바는 하느님의 은총이 내린 것을 보고 기뻐하며,
모두 굳센 마음으로 주님께 계속 충실하라고 격려하였다.
(사도 11,13)
아름다운 경치라는 곳에는 높은 산과 굽이굽이 흐르는 강이 있다.
감동을 주는 삶도 이런 높고 굽이굽이 흐르는 세파를 지나온 인생.
"주님, 저에게 다가오는 이런 갈등이
파스카의 신비임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2010. 4. 27. 오전 6:24:29
광야를 헤매는 이스라엘 백성이였던 저에게 모세와같이 매일매일 주님의 연결통로인 강논을 올려주시는 신부님 항상 감사드림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