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4주간 금요일

2010. 4. 30. 오전 6:18:04

3
글자
하느님께서는 예수님을 다시 살리시어,
그들의 후손인 우리에게 실현시켜 주셨습니다.
‘너는 내 아들. 내가 오늘 너를 낳았노라.’
(사도 13,33)
 
하느님은 매 순간 나를 새롭게 창조하신다.
 
"주님, 저도 다른 사람에게 생명이 되는
'나'를 알아차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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