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5주간 금요일

2010. 5. 7. 오전 5: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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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성령과 우리는
다음의 몇 가지 필수 사항 외에는
여러분에게 다른 짐을 지우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사도 15,28)
 
'성령과 우리'는 이제 하나가 되어 동행합니다.
주님의 현존인 성령!
 
"주님, 움직임을 의식할 때마다 영이신 하느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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