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7주간 화요일

2010. 5. 18. 오전 6: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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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다만 투옥과 환난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은
성령께서 내가 가는 고을에서마다 일러 주셨습니다.
(사도 20,23)
 
성령이 인도하는 곳에도 투옥과 환난이 기다리고 있는 곳.
이 길이 파스카(pass over)의 길.
 
"주님, 환난이나 갈등이 주님과 함께하는 힘이 되게 하소서."
 

댓글 1

  • 2010년 5월 18일 오전 6:51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