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6주간 토요일

2010. 5. 15. 오전 6: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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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한편 아폴로라는 어떤 유다인이 에페소에 도착하였는데,
그는 알렉산드리아 출신으로 달변가이며,
성경에 정통한 사람이었다.
(사도 18,24)
 
나에게 그리스도를 전해준 스승들을 느끼고 있노라면,
그 분들 모두가 소중합니다.
 
"주님, 스승님들을 통해 오신는 주님께 찬미드립니다."

댓글 3

  • 2010년 5월 15일 오전 9:44

    지난 시간들에서의 스승님을 떠 올려 봅니다.. 감사합니다.

  • 2010년 5월 15일 오전 10:30

    신학원에서 신부님의 미사와 강의를 통해 주님과 친밀해지고 부르심에 응답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하고 그 시절의 작은 기억도 소중합니다.

  • 2010년 5월 15일 오후 6:11

    저희 눈을 열어주신 스승님께 저희 선교사들이 큰절올립니다 . 오늘도 저희는 더 깊은데로가서 그물을 던질수있도록 이끌어주신 스승님께 감사를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