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반대하며 모독하는 말을 퍼붓자 바오로는 옷의 먼지를 털고 나서,
“여러분의 멸망은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나에게는 잘못이 없습니다.
이제부터 나는 다른 민족들에게로 갑니다.”
하고 그들에게 말하였다.
(사도 18,6)
(사도 18,6)
'시대의 징표'는 또 하나의 '선택'이다.
계속할 것인가? 아니면 다른 것을 할 것인가?
'인내'인가 아니면 '털어버림'인가?
"주님, 파스카의 신비를 몸으로 채득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