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6주간 목요일

2010. 5. 13. 오전 6:11:26

4
글자
그들이 반대하며 모독하는 말을 퍼붓자 바오로는 옷의 먼지를 털고 나서,
“여러분의 멸망은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나에게는 잘못이 없습니다.
이제부터 나는 다른 민족들에게로 갑니다.”
하고 그들에게 말하였다.
(사도 18,6)
 
'시대의 징표'는 또 하나의 '선택'이다.
계속할 것인가? 아니면 다른 것을 할 것인가?
'인내'인가 아니면 '털어버림'인가?
 
"주님, 파스카의 신비를 몸으로 채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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