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돌아다니며 여러분의 예배소들을 살펴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겨진 제단도 보았습니다.
여러분이 알지도 못하고 숭배하는 그 대상을 내가 여러분에게 선포하려고 합니다.
(로마 17,23)
(로마 17,23)
알고 보면, 일상은 '어두운 밤'입니다.
그 어둠에 머물다 보면, 빛이 보입니다.
"주님, 저와 함께 해주시는 주님과 머무는 시간을
잊지 않게 하소서."

2010. 5. 12. 오전 6: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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