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이 말을 듣고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다.
그리고 바오로가 그들에게 안수하자 성령께서 그들에게 내리시어,
그들이 신령한 언어로 말하고 예언을 하였다.
(사도 19,5-6)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만남의 경이로움'은 하나를 만들고,
생동감을 일으키고, 사랑을 솟게 합니다.
"주님, 성령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 5. 17. 오전 6: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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