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7주간 금요일

2010. 5. 21. 오전 6:22:08

3
글자
바오로는 그대로 갇혀 있다가 폐하의 판결을 받겠다고 상소하였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를 황제께 보낼 때까지 가두어 두라고 명령하였습니다.”
(사도 25,21)
 
바오로 사도는 로마 황제의 판결을 받으러 로마로 간다.
내 눈에 악으로 보이는 곳에도 복음은 흐른다. 
'分別을 내려 놓아야 한다'는 말이 떠오른다.
 
"주님, 선악을 분별하지 않고, 주님과 동행하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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