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224유병일10.07.10774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나는 말하였다. 큰일났구나. 나는 이제 망했다. 나는 입술이 더러운 사람이다. 입술이 더러운 백성 가운데 살면서, 임금이신 만군의 주님을 내 눈
#224유병일10.07.10조회 77· 4 - 223유병일10.07.09875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이스라엘아, 주 너희 하느님께 돌아와라. 너희는 죄악으로 비틀거리고 있다. (호세 14,2) 하느님께 제대로 귀의하지 못한 내 모습을 바라봅니다
#223유병일10.07.09조회 87· 5 - 222유병일10.07.08775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내 마음이 미어지고, 연민이 북받쳐 오른다. (호세 11,8) 생명의 하느님의 마음과 연민을 느껴봅니다. 분출하는 용암, 바다를 뒤엎는 태풍에서
#222유병일10.07.08조회 77· 5 - 221유병일10.07.07815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그들의 마음이 거짓으로 가득하니, 이제 죗값을 치러야 한다. (호세 10.2)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나의 능력들을 바라봅니다.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221유병일10.07.07조회 81· 5 - 220유병일10.07.06753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그들이 바람을 심었으니, 회오리바람을 거두리라. 줄기에 이삭이 패지 못하니, 알곡이 생길 리 없다. 알곡이 생긴다 하여도, 낯선 자들이 그것을
#220유병일10.07.06조회 75· 3 - 219유병일10.07.05815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그러나 사람들은 그를 거슬러 음모를 꾸미고, 임금의 명령에 따라 주님의 집 뜰에서 그에게 돌을 던져 죽였다. (2역대 24,21) 하느님의 음성
#219유병일10.07.05조회 81· 5 - 218유병일10.07.04775
연중 제14주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보라, 내가 예루살렘에 평화를 강물처럼 끌어들이리라. (이사 66,12) 하느님의 현존을 느끼고 있노라면, 기쁨과
#218유병일10.07.04조회 77· 5 - 217유병일10.07.03766
성 토마스 사도 축일
여러분도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을 통하여 하느님의 거처로 함께 지어지고 있습니다. (에페 2,22) 하느님의 거처가 되어 가는 내 몸을 바라봅니다
#217유병일10.07.03조회 76· 6 - 216유병일10.07.02766
연중 제13주간 금요일
빈곤한 이를 짓밟고, 이 땅의 가난한 이를 망하게 하는 자들아, 이 말을 들어라! (아모 8,4) 빈곤하고 가난한 이를 대하는 내 모습을 바라봅
#216유병일10.07.02조회 76· 6 - 215유병일10.07.01936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다시는 베텔에서 예언을 하지 마라. 이곳은 임금님의 성소이며, 왕국의 성전이다. (아모 7,13) 내 삶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피하는 모습을 바라
#215유병일10.07.01조회 93· 6 - 214유병일10.06.30896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너희는 악이 아니라 선을 찾아라. 그래야 살리라. 그래야 너희 말대로, 주 만군의 하느님이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아모 5,14) 선은 오직
#214유병일10.06.30조회 89· 6 - 213유병일10.06.29785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사랑하는 그대여, 나는 이미 하느님께 올리는 포도주로 바쳐지고 있습니다. (2티모 4,6) 베드로 사도여! 바오로 사도여! 주님과 동행하신 분!
#213유병일10.06.29조회 78· 5 - 212유병일10.06.28804
성 이레네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스라엘의 세 가지 죄 때문에, 네 가지 죄 때문에 나는 철회하지 않으리라. (아모 2,6) 이스라엘의 죄는 자가들
#212유병일10.06.28조회 80· 4 - 211유병일10.06.27754
연중 제13주일
그 무렵 주님께서 엘리야에게 말씀하셨다. 아벨 므홀라 출신 사팟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네 뒤를 이을 예언자로 세워라. (1열왕 19,1
#211유병일10.06.27조회 75· 4 - 210유병일10.06.26755
연중 제12주간 토요일
나의 딸 백성이 파멸하고, 도시의 광장에서 아이들과 젖먹이들이 죽어 가는 것을 보고 있자니, 내 눈은 눈물로 멀어져 가고, 내 속은 들끓으며,
#210유병일10.06.26조회 75· 5 - 209유병일10.06.25764
연중 제12주간 금요일
그는 주님의 집과 왕궁과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태웠다. 이렇게 그는 큰 집을 모두 불태워 버렸다. (2열왕 25,9) 내 주변에 파괴되는 것들을
#209유병일10.06.25조회 76· 4 - 208유병일10.06.24806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그분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의 종이다. 이스라엘아, 너에게서 내 영광이 드러나리라. (이사 49,3) 나를 바라보시는 주님을 바라봅니다
#208유병일10.06.24조회 80· 6 - 207유병일10.06.23774
연중 제12주간 수요일
주님을 따라 걸으며,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그분의 계명과 법령과 규정을 지켜, 그 책에 쓰여 있는 계약의 말씀을 실천하기로 주님 앞에서
#207유병일10.06.23조회 77· 4 - 206유병일10.06.22774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네가 나에게 바친 기도를 내가 들었다. (2열왕 20,19) 나와 동행하시는 주님을 바라봅니다. 주님, 저와 동행하시는 주님으로 기쁩니다.
#206유병일10.06.22조회 77· 4 - 205유병일10.06.21854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이는, 이스라엘 자손들이 자기들을 이집트 임금 파라오의 손에서 빼내시어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올라오신 주 저희 하느님께 죄를 짓고, 다른 신들을
#205유병일10.06.21조회 85· 4
